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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낫흐 쥬니어 탄생 500주년 기념일을 맞아 종교개혁시대의 미술이 관심의 대상이다. 종교개혁은 미디어 혁명이기도 하였다. 글과 그림이 함께 어우러진 언어체계가 생성되었던 것이다. 그럼 오늘날 우리의 신앙은 어떤 “형상”을 창출하나? 미디어, 그림, 언어가 신앙의 메시지를 어떻게 전달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