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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곳트 캣스만 교수는 독일 개신교회(EKD) 협의회 2017년 종교개혁 기념대회 홍보대사이다. 그녀는 독일 개신교회 협의회 전 의장이었고 다년간 개신 루터교 하노버 연방주 교회의 주교였다. 그리고 그녀는 보훔 루르 대학의 초빙을 받아 사회윤리와 오이쿠메네를 가르쳤다.

마르부르크에서 태어난 그녀의 신학적 뿌리는 전 세계 그리스도인의 오이쿠메네이다. 또한, 그녀는 이를 주제로 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25세의 나이로 그녀는 교회연합 오이쿠메네 협의회 중앙위원회 최연소 위원으로 선출되었고, 1994년에는 독일 개신교 의회의 총무로 임명되었다.

2009년 10월 그녀는 독일 개신교회(EKD)의 첫 여성 수장으로 선출되었다. 이미 그녀는 1999년부터 독일 개신교회(EKD)의 최대 지역단위교회인 하노버 연방주교회의 주교였다. 그리고 2012년 4월 27일 그녀는 종교개혁 기념대회 홍보대사의 새로운 직을 맡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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