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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5.17

주황색으로 물든 여름 날들

21.04.17

루터의 수레공

02.02.17

견해: 라이너 하젤오프

15.12.16

크리스마스 풍습을 바꿔놓은 마틴 루터와 종교 개혁

01.11.16

종교개혁 기념 축제 개막!

04.10.16

슐로스 교회의 재개관을 축하하는 비텐베르크 시

19.08.16

루터에 관한 3가지 시각

08.07.16

루터의 장미 – 종교 개혁자의 상징

17.06.16

독일어권 최초 베스트셀러: 루터 성경 개정판 인쇄 시작

17.05.16

종합예술 작품으로 가는 길 – 종교개혁 기념 세계 전시회에 관심을 갖는 비텐베르크 시.

테마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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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레드 2016

비텐베르크에서 종교개혁이 시작되었다. 전 세계의 4억이 넘는 개신교인은 자신의 정신적, 종교적 존재의미를 이 역사적 사건과 연관시킨다. 종교개혁 500주년 기념을 일 년 앞둔 시점에는 전 세계를 규정하는 이 힘이 중점테마가 될 것이다.

스레드 2015

크라낫흐 쥬니어 탄생 500주년 기념일을 맞아 종교개혁시대의 미술이 관심의 대상이다. 종교개혁은 미디어 혁명이기도 하였다. 글과 그림이 함께 어우러진 언어체계가 생성되었던 것이다. 그럼 오늘날 우리의 신앙은 어떤 “형상”을 창출하나? 미디어, 그림, 언어가 신앙의 메시지를 어떻게 전달하나?

스레드 2014

권위와 자율, 신앙과 권력, 양심의 자유와 인권. 이것이 종교개혁 당시의 토론주제였고, 그와 동시에 오늘날에도 교회 안팎에서 광범위하게 논의되어야 할 중요한 주제이다.

스레드 2013

종교개혁자들은 신앙과 양심이 근본적으로 자유롭다고 생각했다, 루터는 항상 비폭력적 투쟁을 요구했지만, 그 말을 사람들이 항상 따르지는 않았고, 루터 자신도 관용의 한계가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심의 자유, 관용과 같은 현대의 개념은 그 본질이 종교개혁의 결과물이다.

스레드 2012

종교개혁은 교회찬송가로부터 가족 음악에 이르기까지 유럽음악문화에 초석을 놓았다. 밧흐, 쉬츠, 텔레만, 헨델과 같은 작곡가가 그 상징적인 인물이다. 라이프칫히 성 토마스 합창단 또한 좋은 예이다. 이 합창단은 2012년에 설립 800주년을 맞는다. 루터데케이드의 2012년 연간테마는 이러한 풍부한 전통문화를 보존해야 할 유산으로서 그리고 그와 동시에 우리 자신의 과제로서 높이 평가하고 기린다.

스레드 2011

종교개혁의 중심에는 스스로 판단할 줄 아는 성숙한 그리스도교인이 있다. 하느님의 말씀으로 직립보행이 가능한 것, 그와 동시에 연대의식으로 이웃에게 헌신하는 것, 이 두 가지가 종교개혁의 자유개념을 지탱하는 양축이다.

스레드 2010

2010년 연간테마는 필립 멜란히톤의 영향하에서 태어났다. 2010년은 멜란히톤 기념의 해로서 멜란히톤 서거 450주년을 추모하였다. 루터의 투쟁동지 멜란히톤은 무엇보다 교수로서 그리고 교육개혁자로서 활약하였다.

2009 년 테마

처음부터 분명한 것은 루터 데케이드가 또한 종교개혁 데케이드란 사실이다. 연간테마 출범 원년에는 스위스 종교개혁자 요하네스 칼빈 탄생 500주년을 맞아 개혁된 개신교회의 지류인 칼빈주의가 중점테마가 되었다.

스레드 2008

마르틴 루터는 1508년 가을에 처음 비텐베르크로 왔다. 그리고 비텐베르크는 루터가 활동했던 가장 중요한 명소가 되었다. 500년이 지난 2008년 9월 루터데케이드는 비텐베르크 성교회에서 성대하게 시작되었다.